한일부부 유튜브 중 유일하게 보는 채널
리틀조빅조.
유튜브 특유의 호들갑, 편집, 연출 그딴거 없고
진짜 그냥 가장이 카메라 들고 생활 찍는 느낌임.
애당초 채널 뜨게 된 계기가 아이러니하게도
부부싸움 개빡세게 해서 와이프가 집나간거
영상으로 찍어서 신세한탄 하는 영상을 계기로 뜨게 됨.
그 뒤로 유튜브를 통해서 수익이 안정화 되니까
월세집에서 대출받아서 자가마련도 하고
가정도 원만해져서 지금은 힐링 영상을 자주 올리는 중.
무엇보다 첫 문단에서 말햇듯
유튜브 특유의 그 작위성이 없어서
덧글들도 진짜 몰입하고 공감대를 형성해서 보는 사람이 많음.
진짜로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유튜버라서.
자가마련 했을 때는 뭐 친척들마냥 축하해주고
덧글 훈훈함이 매우 낭낭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