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을 대략적으로 보면,
별 큰 의미를 두기 어려운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의미가 있습니다.
바로.. 조립 후 하루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이러한 동작이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바꿔 말하면 인공지능 학습이 잘 되어 있지 않을 경우
처음에는 서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 자체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춤추고 여러 동작을 선보이는 로봇들이 있는 반면,
공개 행사에서 아직도 넘어지는 로봇들이 있는 것입니다.
약간의 시간이 더 흐른 후의 추가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제 한달 정도 지난 것 같은데, 벌써 이런 모습을 보입니다.
빠른 발전인 것처럼 보이나,
실은 그 전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액츄에이터를 오래 전부터 다루어 온 기술 기반이 있기 때문으로,
본격화할 뿐이지 모든 것은 준비 되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