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얼마나 대단한게 준비 되어 있길래
민감한 얘기만 나오면 쇼케이스를 기대하라임?
김남준 씨 소인섭 씨
지금 스스로 무덤 파고 있다는 자각은 있습니까
기대치는 스스로 계속 높여가다가 정작 쇼케이스에서 별거 없으면 그 뒷감당은 어찌하려고
그전까지는 아직 게임 초기의 미숙함으로 어거지로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다고 쳐도
시즌 2 랭킹 보상 전체 지급 부터 이미 선을 한참 넘었는데
그에 대해 유저를 납득 시키려는 노력도 안하잖아요
죄송합니다... 그냥 좀.. 이해해주세요 ㅎㅎ
이번 아르카나 건도
분명 안하겠다고 한걸 뒤엎고 리셋 수준의 패치를 강행했으면
납득할만한 이유라도 내놔야 하는데 그저 죄송합니다.. 그렇게 됐슴다..
뭐 언제까지 일방적으로 이해와 배려와 포용이 필요한거지 이게임은
거기다 정말 민감한 어뷰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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