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년생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민주 진영 정당이 아닌 다른 정당 후보에게 투표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투표를 하지 않은 적도 없습니다.
지방에 살지만, 서울은 제대로 된 사람이 시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못지않게 중요한 자리라고 믿습니다. 광장에 시민들이 모이는 것을 어떻게든 막고, 자기 지지 세력인 극우 성향 사람들이 모여 놀기 좋은 공간으로 만들면서, 혈세를 들여 효용가치도 없는 사업을 벌여 사익을 챙기는 철면피는 정치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또 뽑혔네요.
그렇게 어렵게 탄핵을 이루고, 이재명 대표가 대선에 다시 나왔을 때 “제발 이번에는 대통령이 되어 달라”는 마음으로 처음으로 10만 원 정치자금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사익으로 얼룩진 편파 보도를 일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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