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좀 바꾸시면 좋겠어요. 이 흙탕물 와중에도 지지자들 때문에 김민석 본인을 싫어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중인데 눈쌀 찌푸려집니다.
노골적인 찬양에 비하어 함부로 쓰고, (아직) 판단 유보한 사람 함부로 적으로 몰고 다른 사람 지지하는 사람 비난하고.. 어디서 그런 토론분위기인지 모르겠는데 다수가 보고 있는 거 명심하시면 좋겠어요. 제가 봐선 다들 자발적이시겠지만 한 40-50명이 아주 적극적으로 활동하시는데.. 포섭 대상인 일반 회원를 존중하고 설득할 생각이 아니라 진절머리치게 하려는 건가요?
그놈의 유능 컨셉도 좀 그만하시고요-- 책임감 없는 거만 부각되는 거 같거든요. 이명박도 당선 전엔 유능 컨셉이었어요.
대통령 의중은 무슨 관심법인가요? 그런 말씀 하시는 거 대통령한테 매우 부담되는 거 아시죠? 대통…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