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 밤 영업용 택시기사에게 보복운전과 일방적 폭행을 당하고,
현재 정신과 및 정형외과 치료를 받고있는 피해자의 아내입니다.
비방 목적은 전혀 없으며, 승객을 탑승시킨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의
난폭·보복운전 및 폭행 사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유사한 피해를 방지하고자 공익적 목적으로 글을 올립니다.
(법적 문제 및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업체명과 차량 번호,
블랙박스 영상 및 통화 녹취는 본문에 게시하지 않으며,
신원 확인용 상해진단서만 일부 가려 첨부합니다.)
지난 6월 6일 토요일 밤 11시 반쯤, 인천의 한 번화가 사거리였습니다.
정상 주행 중이던 남편의 오토바이 앞으로 한 법인택시가
승객을 태운 상태에서 무리하게 칼치기 끼어들기를 시도하여
'비접촉 사고'를 유발했습니다.
조금만 늦었어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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