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석대로, 2.5mg 4주차 맞고 5mg 2주차 맞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비만은 아니었고 나름 운동도 꾸준히 운동도 하며 체중 감량중 이었는데 식탐을 이기질 못해 마지막 쥐어짜내기가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식탐 줄이려고 시작 했고요, 오늘 아침 공복 몸무게를 확인 해보니 키빼몸 101까지 달성 했습니다. ㅋㅋㅋ
원래 한 달 정도 더 맞아서 더 바짝 조이려고 했는데 지난 주말 부모님 만나 뵈었는데 부모님 마저도 살 그만 빼라고 해서 이제 그만해야 할거 같네요. ㅜ.ㅜ
전 따로 소화관련 부작용은 없었고요, 이게 부작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침에 너무 일찍 눈이 떠지는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가끔 대여섯시에 눈이 떠지고 다시 잠이 안오고 했는데 이거 말고는 큰 불편함 없었네요.
한 달 반 하고 난 소회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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