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 대표님께 한 말씀 드립니다.
박시영TV에서 나온 듯한 황당한 내용의 숏츠가 돌아다녀서 본방을 찾아봤습니다. ‘내부자들‘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정원오 캠프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 첫유세 때 정청래 대표를 오지말라고 했다고 박 대표께서 말씀하시더군요.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박 대표께서는 이인영, 채현일, 이해식 등 의원 세 사람을 거명하면서 ‘오만하다‘고 호통을 치시던데, 세 의원 중 어느 누구도, 아니 정원오 캠프 그 어느 누구도 당대표에 대해 오라 마라 하지 않았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정청래 대표께서 당일 경기도 출정식이 예정된 성남 분당까지 10시 30분까지 가야하므로 서울 출정식 일정을 늦어도 9시 30분에는 시작해달라는 대표실의 요청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요청대로 따르려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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