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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SBS
(중략)
9일 방송된 SBS 파워FM '
두시탈출 컬투쇼
'에는 가수 린과
김수찬
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린에게 "화장실에서 상주하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린은 "따뜻하기도 하지만, 집에서 가장 좁은 공간이다. 거기에 있으면 마음이 편하다"고 답했다.
또한 린은 "청결 걱정도 많이 해주시던데 하루에 한 번씩 화장실 청소를 한다. 그래도 위생상 더럽긴 하겠지만 저기가 편하다. 정서적으로 편하다"고 전했다.
그는 "너무 넓으면 공황 같은 게 올 것 같은 느낌"이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DJ
김태균
은 "나도 집에 있을 때 화장실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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