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국민들은 1억 개의 눈과 귀로 지켜보고 계신다.
민심이 천심이다.
결코 민심을 속일 수 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집단지성의 힘을 전적으로 믿고, 그에 어긋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정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검찰개혁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끊임없이 국민에게 문제를 드러내고, 검찰의 문제를 국민들이 이해하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숙의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결국 개혁도 민심에 의해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친석계는 국민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을 구식과 신삥으로 갈라치고,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으로 이어진 정신을 끊어내려 합니다.
마치 쪽바리가 쇠말뚝으로 민족의 정기를 끊으려 했다는 이야기처럼, 김대중만이 진짜 민주당이고 노무현과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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