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민의힘
책임당원 등 1만5066명, 배현진·박정훈 징계요청서 접수
더퍼블릭
1분 전
[더퍼블릭=오두환 기자]
국민의힘
책임당원과
일반 시민 1만5066명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박정훈 의원에 대한
징계요청서를
지난 9일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두 의원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과정에서
장동혁 대표와
당 지도부를 공개적으로 흔들고,
당 공식
후보가 아닌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사실상 지원했다며
“해당 행위에 상응하는
엄중한
징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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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
당권파의...
비당권파....
숙청...
작업이....시작되었다는..요??
장동혁....
당권파는....2년뒤...
국회의원....선거때까지...
간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