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 내가 이게임 하게 된 계기
일단 게임 오픈유저임
렙 낮은건 걍 일퀘 안해서 그럼
굵직한 컨텐츠는 2호선 밀고 현타와서
3호선 4호선 안돈거 빼고 다함
일단 프문에 대해 알게된 계기는 지인이었음
맨날 디코방에 모여서 이 ㅆㅂ 뭐하지 하는 지인중 하나가
롭토 노모드 엔딩, 로보토미 아트북 보유인 진성 프문팬이었는데
어느날 로보토미 개발사 신작이라고 가져온게
이 미친 게임이었음 물론 출시 초기라
뭐? 게임을 미완성으로 낸다고?
뭐?? 일주일 마다 스토리를 낸다고? 그냥 완성하고 내지?
뭐??? 카드겜인데 ㅆㅂ 카드가 이거밖에 없다고??
이새끼들 배짱장사함???
이게 첫인상이긴 했었지
근데 지인이 일주일마다 새 스토리 방송틀고하고
그거를 보면서 나 또한 김지훈의 꿈에 스며들었음
마치 돈키호테와 함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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