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은 극우라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코어층이 흩어지지 않게 계속 모았습니다.
거기에 논란이 있는 전직대통령들까지 막판에 끌어들여 최대한 덩어리를 크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대패를 당할거라는 분위기를 반전 시켰습니다.
졌는데도 저쪽 지지자들은 신났죠.
민주당은 외연확장이라는 허울에 빠져 우리 덩어리가 커졌다는 착각에 빠져 중심의 코어층은 힘이 빠지고 실망해서 흩어지고 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자기들끼리 내부권력 싸움에 빠져있었습니다. 우리만 있어도 이겨 니들은 필요없어 연대, 단일화 필요 없어, 무조건 이기니깐 우리는 과실만 따 먹자.
역대 최고의 지지율로 퇴임한 대통령은 몇년동안 공격하고 나쁜 사람 만들어 놓고 조용히 계세요..움직일수 없는 감옥에 넣어 놓고 무슨 선거를 이깁니까.
모든건 그동안의 업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