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뽕전쟁영화가 한국전에서도 장진호만 주로 다루는 이유
중뽕을 빨려면 뭔가 확실히 이겼거나 적어도 강적을 상대로 선전이라도 했어야 하는데
공산당이 정권을 장악한 후 지금까지 그나마 선전한게 한국전쟁뿐임
중월전쟁은 월맹의 후방 예비군 상대로도 개고생하다가 국경도시 잠깐 점령하고 승리 선언 후 빤스런했고
만소 국경분쟁에선 소련에게 개같이 쳐발림
인도와의 분쟁은 그래도 잘싸우긴 했는데 스케일이 작아서 뽕 빨기엔 역부족
그나마 뽕빨만한걸로 남은게 보급로 무시하고 급하게 북진하던 유엔군 통수 쳐서 밀어낸 한국전뿐.
상대도 미군이니 좋잖아
딱히 역사적으로 만들만한게 없으니 미군을 밀어낸 장진호 류 아니면
아예 가상으로 진행되는 전랑같은거나 만들수 밖에..
그리고 이런 뽕 영화는 목숨걸고 도와준 이가 잘먹고 잘살았다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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