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한테 ㅅㅂ 욕하길래 뭐하는 ㄴ인가 찾아봤더니 이력이 화려하네요.
▪ 청년재단 이사장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비상임이사
▪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섹드립 유튜버인 줄 알았더니 공공기관 직책을 여러 개나 맡고 있습니다.
백번 양보해서 청년재단은 그렇다 쳐도,
캠코나 금융발전심의회 같은 곳에 오창석이 무슨 전문성이 있다고
자리를 준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네요.
이것 다 세금으로 돈 받고 일하는 자리들일 텐데,
공공기관 요직을 이렇게 한 사람이 여러 개씩 겸임하게
주다니요.
아무리 비상임이나 위원직이라 겸직이 법적으로 가능하다지만,
금융이나 자산 관리와는 전혀 상관없는 인물이 정치적 줄 대기나
보은성 인사로 전문성 없이 자리만 차지하고 수당을 받아 가는 건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대통령은 이런걸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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