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 미친 줄" 오른팔 김태효 '혼자 살려고' 원색적 비난
[앵커]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윤 전 대통령이 미친 줄 알았다"고 특검에 진술했습니다. 김 전 차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외교안보 실세로 불렸던 인물입니다 계엄 관여 혐의를 벗기 위해서 자신을 오른팔로 기용했떤 사람을 원색적으로 비난한 겁니다. 여도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직후
https://v.daum.net/v/20260610193731352
감옥가긴 싫은가봐요
아무리그래도 그렇지
주군께 충성을 다해야지 배신을때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