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금 다 팔고 irp에 담아 몇 달 etf 돌리던것도 다 팔았어요.
왜? 집 잔금 때문에요.
언제? 폭락 전에요.
증권계좌에 달랑 200 남겨뒀고 새 마음으로 투자시작해요.
6000 원금 폭락 와서 반토막됐음 잔금 어떻게 치러요.
부지런히 움직인 나를 칭찬해요. Irp 비과세 때문에 직접 홈택스 출력하고 증권지점 가야했거든요.
16000짜리 경기도 20평 구축 샀어요. 50대 생애최초 . 황혼 돌싱. 이제 두 다리 쭉 뻗고 내 집에서 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