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진 민주당을 비난하는 글을 써오다가 갑자기 작년 초부터 막 칭찬을 하길래 이상해서 눈여겨 보았는데
이번 지방선거 즈음해서 후보간의 갈등을 부추기는 글을 쓰더니
선거가 끝나고 나니까 그중 한 30% 정도는 탈퇴하거나 활동을 접은것 같더군요.
그리고 이번엔 정청래를 지지하는 척 하면서
민주당의 인사들이나 이재명 대통령 주변인들을 비난하기 시작하면서 끼리끼리 추천수를 올리고 핫게를 보내고
조회수를 올리더군요.
이미 우리는 이 게임을 해봤잖아요.
똥파리라고 불리우던 사람들, 수박이라고 불리우던 사람들이 이와 똑같이 활동을 했었다는 것을요.
그리고 이재명과 윤석열의 2022 대선때 자신이 문재인 팬클럽이라던 사람들이 윤석열을 지지한다면서 대거 선언하던 일들이요.
그 일들이 뽐뿌에서도 일어났고 당시에 집단 비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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