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은 국민과반 밑으로 나락가는 것도 초읽기가 아닌가?
그렇다면 자기성찰이 절요한데 자기네들끼리 싸우느라 정신없다.
이통은 청래에게 유럽순방 배웅에 얼굴 내밀지 말라하고 발끈한 청래는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고 무의식적 속셈을 들통냈다.
이통은 유럽가서 '자신도 탄핵될지 모른다'고 자조섞인 예지를 드러냈다.
지금 서울이고 지방이고 도시고 농촌이고 국민각개가 평생 개미처럼 한푼 한푼 모아
삶의 안정을 이룬 집이고 논밭이고를 이통은 약탈하지 못해 안달이다.
그런 중산층 수탈감행에 민심은 더 없이 흉흉하다.
진보진영 대통령들의 족적을 살펴보자면
노무현은 국토균형발전만이 살길이라고 전국토를 파헤쳐 투기붐을 일으켰고
문재인은 농지투기 막는다고 농토 경자유전을 강화해서 도시자본의 농촌유입을 막아
애먼 농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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