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균 칼럼] ‘밉상’
장동혁
이 보수 양날개 펼쳐준 ‘공로’
조선일보
7시간 전
다음뉴스
吳 서울시장 5선, 張 밀쳐낸 덕
韓은 張의 자객 꺾고 차기 우뚝
공공의 적이 보수 회생 디딤돌
대표 사퇴 압박에도 버티는 張
연명해도 체제 붕괴 시간 문제
쫓겨나는 불명예 선택할 건가
....
장 대표를 멀리 한 후보는 살아남았고,
장 대표가 지원한 후보는 줄줄이 낙선했다.
그래서 선거 저승사자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런 조롱을 듣느니 때려치우겠다”가
보통 사람들의 반응일 것이다.
장 대표는 새 출발을 다짐했다.
버티겠다는 뜻이다.
그동안 행태에서 짐작했던 대로다.
평론가 진중권씨는
“자신이 한동훈 라이벌이라고 착각하는 모양”
이라고 했다.
“장동혁은 정치적 좀비나 마찬가지”
라고 했는데,
장 대표가
정치적 역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