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이 많이 산다는 연변쪽 조선족 초중고 학교에서 한국어 수업 안한지가
엄청 오래 됐습니다. 10 년이 넘었습니다.
시진핑이 소수민족 우대 정책으로 했던 정책들을 이제 걷어들이고 있죠
그예로 조선족도 한국어 수업을 배우지 못하니까 지금 10대~20대 애들 한국어 구사 능력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학교뿐만 아니라 학원에서도 못가르치게 해서 집말고는 한국어를 구사못합니다.
연변지역도 조선족보다 그냥 중국인이 휠씬 더 많습니다.
한국어를 집에서 그래도 하니까 듣는건 어느정도 알아들어도 말을 못하죠.
이런 애들이 이제는 한국이 아니라 일자리를 구하러 베이징 상하이등 대도시로 간다고 합니다.
실제로도 한국으로 가는 조선족 20대보다 대도시로 일자리 구하러 가는 조선족이 이미 앞질렀고
그 수치는 앞으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