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자: 이언주 의원이 보란듯이 최고위원 사퇴하고 이런거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우상호 : 그분이 어떻게 했는지 저는 관심이 없고, 이언주 최고는 그동안 계속해서 그동안 정청래 대표와 각을 세웠던 사람 아닙니까? 엄밀하게 말하면 이번 선거 결과를 평가하면서 각을 잡았다 이런것 보다는 원래 각을 잡았던 분이 하시는 얘기는 그걸 어느 진영의 말하자면 공식적인 입장인가 이렇게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거죠.
이 외에도 이번 선거에 대해 ‘승리한 선거 진 선거 많은 선거를 봐왔지만, 승리한 정당의 책임자에게 책임져라는 역사는 없었다’ 라고 말하면서 ‘책임은 패배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이지, 더 이기지 못했다고 책임을 물은 적은 없다’ 라고 이야기 하시네요.
출처 : SBS뉴스 지식의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