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이 언제부터 원두커피를 팔기 시작했는지를 뒤져봤어
2016년 1월 1일 자 동아일보 기사에 의하면 "편의점 업체들은 지난해 모두 자체 원두커피 브랜드를 내놓고 커피 전문점들과의 경쟁을 선언한 바 있다"고 하니 아마 2015년 쯤부터일 것으로 추정돼.
그리고 같은 신문사의 3월 29일 자 기사에 의하면 편의점 원두커피 가격은 대체로 1,000원이었던 것으로 추정돼. "다른 데에서는 원두커피를 1,000원에 파는데 위드미(現 이마트24)는 500원에 판다"는 기사 내용을 보면 그랬던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