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수익에 세금을 크게 부과하는건 무리수 일까요?
전세로 갭투자해서 수익이 나면 수익의 80%를 세금으로 가져와서 공공주택 기금으로 사용 한다던지
매매의 경우도 보유세 인상이 핫하던데 보유세는 실거주자에게도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부동산을 처분해서 수익을 크게 본 사람에게 수익에 대한 세금을 크게 매겨서 그것 또한 공공주택 기금으로 사용 한다던지...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 결국은 "부동산 재미없네" 소리 나오게 수익에 세금을 크게 때리는 방향으로 가면 안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