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술자리 인정"…'국회 위증' 임성근 1심 징역 1년 6개월
재판부 모든 혐의 유죄 인정…"국민 신뢰 훼손" 임성근 측 "정치적 프레임 영향 받아" 항소 의사 [더팩트ㅣ설상미 기자]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국회에서 채상병 순직 사건을 둘러싼 '구명 로비 의혹' 등에 대해 위증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논란이 됐던 이른바 '박성웅 술자리'도 사실로 인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
https://v.daum.net/v/20260611162648902
겨우 1년 6개월 ???
그래도 늦게나마 법의 심판을 받아 다행이긴한데
이거 좀 찜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