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출장 때 먹었던 간짜장입니다.
클량 충주분이 강력 추천해주신 "70년대손짜장"에 방문했는데 화요일 휴무라 아쉽게 불발.
근처 "신동양"으로 목적지 변경 했으나 개인 사정으로 휴무.
마지막 보루였던 "동인성"으로 변경하여 화요일 마무리 했습니다 ㅎ
자극적이지 않은 고소한 옛날 스타일의 중식당이 제 취향임으로 딱 동인성이 그래요.
화려한 기교 없이 따뜻하고 고소한 볶음밥만 간짜장이 특징입니다. 잡채밥도 꽤 괜찮은 집이에요.
탄금반점
추천 받아서 가기 시작했는데 좀 자극적이고 화려한 맛이에요.
전 자주 먹기는 좀 그런데 가끔 가면 크... 소리 절로 나옵니다.
2인분 기본이라 그냥 혼자가서 2인분 시켰어요.
특이하게 볶음밥은 없어요 ㅎ
요즘은 시간이 생겨서 다시 여유있는 점심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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