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재판중인데 증거라고 제시한게 보좌관의 증언인데 그게 거짓으로 판명나고 있다고 함.
실제로 강선우 의원은 돈을 보지도 않았고, 돈을 받았다는 말을 듣고 돌려주라고 보좌관에게 수차례 지시했는데
그 지시를 거절한게 그 보좌관임.
그 보좌관은 강선우 의원에게 돈을 전달했다고 증언을 했는데 그 증언이 제시한 장소와 시간이 거짓으로 판명남.
헌데 강선우 의원은 돈을 돌려주라고 수차례 지시를 해도 실행이 되지 않으니 김경의원에게 직접 카톡을 수차례 보내
만나서 돈을 돌려주려는 의도가 보임.
그 보좌관은 강선우 의원이 절대적으로 신뢰하여 그 보좌관의 개인 신상 번호로 자택 비밀번호로 지정해서 맘대로
강선우의원 집을 들락달락 하였다함.
물론 그 보좌관은 그런 적 없다고 잡아뗐지만 강선우의원 자택 비밀번호가 그 보좌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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