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가 대다수의 나라에서 금지된 이유
법이 있기 전에는 복수가 없었을까?
당연히 아니다. 오히려 많았었다.
선조들이 다 해봤는데, 심지어 고려시대엔
복수를 조건적으로 허용도 해봤는데
사람들이 이 기회에 복수를 핑계로
그냥 평소 죽이고 싶은 사람들을 죽이는 등
무고한 사람들만 죽어나가서 금지했다.
요즘 사람들이 사이다만 찾다보니
복수를 금지한게 틀리다고 하는데
조상님들이 멍청해서 금지한거 아니다.
다 해봤는데 별로여서 그런거다...
퍼지 데이가 아니라 퍼지 이어라고 생각하면
거기서 1년이나 소시민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법은 소시민들을 지키려고 있는 거다.
당장 무법천지가 되어도
사병을 고용할 수 있는 부자보단
일반 시민들이 복수라는 미명 아래 더 죽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