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최종 결과물로 연구 하려고
연구자들 그러니 학자들이 온다고 하더군요
한국인들은 자체로 처음부터 잘 못할지라도
전수만 되면
그거 갖고
온갖 잘 공부 연구 한다고...
이 분야 많이 알려진 것이
불교
유학 이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사학 하시는 분들 더 연구하면
많이 나오겠지만
동방 극단에 있는 한국에 전수 되면
한국인들이
있는 머리 없는 머리 굴려서
결국은 최종 수준으로 연구 끝장을 보는 수준이라고...
한국인 자체가
창의성은 없을지라도 그렇게
끈기 있고
그 분야 갖고 노는 연구 능력은 탁월한가 봐요
과거부터 유명하던
구가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