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뇌졸증으로 쓰러지면서 고관절부러져 인공뼈수술후 한쪽
마비증세로 1년째 요양병원,
눈물날정도로 평생 고생만 한 엄마 용돈을 드려도 그걸 별루 안쓰는..
그래서 현금은 의미가 별로 없는듯하고,
제출 농수산물등 비싸서 못먹?었던 킹크랩 대게.소고기 등등 계속 시골갈때마다 사갑니다.
물론 이건 계속 할건데
트로트 경연프로를 즐겨보시길래 티비 75인치로 바꿔드리고 , 동갑내기 집갔더니 소리가 빵빵 울리더라 해서
서브우퍼 +사운드바 설치
귀찮은 유선청소기 무선 청소기로 바꿔드리고,
제 손을 대신할 안마의자 사드리고,
전에같음 금 20돈짜리 목걸이나 팔찌를 선물했겠는데 지금은 가지고 있던 금도 팔라고 동생다 줘버려서 ..
칠순이 지나셔서 명품백은 관심도 없으시고,
지금 핸드폰 A90쓰셔서 바꿔드린다고해도 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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