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한 마우스의 적정 위치를 대충 검색해보니...
높이로 따지자면,
의자 팔걸이랑 비슷해야 하고,
거리?로 따지자면,
최대한 몸과 가까워서,
결과적으로
팔꿈치랑 옆구리가 붙는 정도의 수준이어야 한다고 하네?
만약 마우스 높이가 너무 높거나 혹은 몸과 거리가 너무 떨어져 있으면,
어깨나 손목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함.
어깨 쪽으로 따지자면,
라운드 숄더, 근막 통증 증후군, 회전근개파열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하고,
손목 쪽으로는,
손목 터널 증후군, 손목 석회화 건초염 등등이 생길 수 있다고.
(솔직히 각각이 구체적으로 어떤 증상인지는 잘 모르겠음. 어쨌든 건강에 좋을 리는 없겠지...;)
요새 어깨가 이상할 정도로 얼얼하고 아팠는데,
딱히 어깨에 무리가 갈 일은 한 적 없어서
영문을 몰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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