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간에 별 사람들 다 있습니다. ㅋㅋㅋ
직관적인 문구이면서 고전적 어법인데요.
국민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한다거나 국민 주권을 강조하는 복합적 의미를 담은 이 말은
그러니까 이렇게 보면 됩니다.
항상 겸손할 줄 알아야 한다.
라고 말하는 것과 같이,
정치인들이 분위기를 환기 시킬 때 쓰던 말입니다.
내포한 뜻은,
국민 주권의 민주주의 원칙을 강조 하는 말입니다.
기존에 쓰이던 비슷한 맥락의 말들도 있었고 말이죠.
예전 같으면 문제로 대두 될 말이 아닌데,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잘못 이라고 한다면 현 시대의 사람들이
과거의 어법을 모두 잊고 있는데,
굳이 꺼내 쓴 것이 불편한 분들에게는 불편할 수 있겠습니다.
이걸 보수 언론에서 야당시절 정권을 비판할 때 쓰던 말이라고 하니
더욱 불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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