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도 울었다는 리센느 엠카 사녹 후기.jpg
작년까지만 해도 사녹 때 사람 없을까봐 걱정하던 원이
원이를 알리게 된 시발점이나 마찬가지였던 유튜브 컨텐츠
나의 연수 아저씨의 선민 삼촌과 영우 삼촌이 응원 와주고
객석은 찾아와준 리마인들이 만석을 채워 감동의 현장이었다고 함.
유튜브 원이 채널도 나의 연수 아저씨를 보고 나서 PD가
유튜브 제작 제안 했다고 함.
사녹 마치고 펑펑 울었다는 멤버들.
선민 삼촌과 영우 삼촌에게 절까지 하며 감사해 하는
리센느 대표의 모습 ㄷㄷㄷ
진짜 무명부터 시작해서 성장하는
아이돌의 이야기를 실시간(?) 다큐멘터리로
보는 느낌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