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뉴이재명, 이런 것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을 지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들 아시다시피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이름으로 뭔가 세력화가 되는 것을 좋아하시지 않습니다.
스스로 손가혁을 해체시킨 것도 같은 이유죠.
스스로 세력화 하지 않는 분의 이름을 여전히 이용하는 세력이 있는 것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닙니다.
과거 자칭 타칭 '친문'을 표방하던 세력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는 다들 아실겁니다.
그 결과, 현재 문재인 전 대통령은 너무나도 외로운 분이 되어 버리셨습니다.
더 이상 '친문'을 표방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왠지 '친문'이란 이름이 좋은 의미를 가리키지 않게 되어버렸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문재인 전 대통령은 너무나도 고립되고 고독한 위치가 되어버리셨네요.
오늘 아침 겸공에서 탁도비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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