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0대 평범한 주부입니다
남편은 경찰공무원이고 수년간 남편이 미혼의 경찰 동료와 외도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아이들과 사는집에까지 드나들정도의 행태를 했지만 저의 무지함과 무능력으로 아직도 명확한 물증이 없습니다
진정서도 제출했지만 상대방 진술에만 의존 할뿐이었고 두사람 다 저를 정신병자 의부증으로 진술했다고 조사관에게 들었습니다
상대방 진술서를 공개 청구 했지만 열람할수 없게 막아놨습니다 결국저는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2023년도부터 제 전화가 해킹당하는 사건이 일어나 신고하고 서울청 까지 올라갔지만 금전적 피해가 없고 잡을수없다고 종결된 상태입니다
더이상 견딜수없고 무서워서 남편을
나가게 했는데 그이후 생활비는 끊겼고 올초에 개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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