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에서 게이로 오해 받음.
초만원 지하철에서 사람들한테 밀려서 지하철 탐.
ㅈㄴ 꽉 끼는 곳인데 내가 옆으로 밀리면서 옆에 있던 어르신도 밀림.
바로 옆 어르신이 나보고 "아이씨 어린 새끼가" 째려봄.
근데 그 때 마침 내가 입주면에 있던 치약자국 혀로 낼름거리면더 닦던 타이밍인데 그 대로 어르신 쳐다보고 죄송하다고 말하먼서 입에서 난 치약맛 때문에 입맛다심.
어르신 내 갑자기 내 눈 피함.
아니, ㅆㅂ 나 그런 인간 아니라고.
할배! 할배 항문은 안전합니다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