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털을 미느냐 안미느냐인것 같습니다.
외국사람들은 민사람이 대부분인데 과거에 만났던 한국사람들은 미는걸 못봤어요.
그래서 제가 미는 애들에게 물어보면 왜 넌 안미냐? 밀면 깔끔해서 좋지않냐라고 하는데
듣고보니 그런것같아서 저도 주기적으로 미네요.
미는게 유럽에서는 매너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다른 점 한가지 더 적자면 몸 채취가 그 뭐라고 하죠 .. 치즈 썩은내 납니다. 블루치즈 좋아하는데 그 향기는 불쾌하게 느껴지지 않는데 이 채취는 뭐랄까 치즈가 산화된 느낌 ..?
냄새때문에 못한적은 없지만 그래도 무드가 가끔 좀 죽긴합니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