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최대한 빨리 실패할수 있도록 해줘라
수많은 실패를 해야 성공할 수 있다.
저도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환경에서 컸습니다.
지금보다 살짝 야만의 시대 빨가벗겨져서 내쫒기거나, 빗자루로 맞거나, 먼지털이, 옷걸이, 행거봉까지
지금 생각해보면 주입된 실패였던거 같습니다.
학원에 안가거나 저녁에 늦게까지 놀거나 숙제를 안한것이 실패라고 생각되지는 않았거든요
정말 하고싶은걸 하다가 본인이 인지할정도의 실패를 하는것은 중요합니다.
저는 30대에 가서 회사를 말아먹으면서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예방주사가 별로 없었어요. 뭐가 실패인지 내가 실패를 했는지 인지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때 정말 뼈아프게 죽기 직전까지 갔고 여러 도움을 받으면서 현재까지 왔습니다.
정말 하고 싶은것을 찾아서 열심히 해봐야 실패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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