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0354?ntype=RANKING
클립아트코리아
5~7월이 제철인 체리를 먹으면 염증이나 통풍 증상이 완화되고 혈당 관리나 수면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수면장애로 진료를 받은 인원은 109만8819명으로, 2020년(85만5025명) 대비 4년 새 28% 늘었다. 같은 기간 총 진료비도 2075억원에서 3227억원으로 55% 급증했다. 연령별로는 60대(28만5282명)가 가장 많았고 50대(23만3817명), 70대(20만8497명) 순이었다.
이런 가운데 제철을 맞은 체리가 천연 수면 보조 식품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체리가 함유한 멜라토닌은 생체리듬을 조…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