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사서 공부를 하다 막히면 검색을 해서 내수준에 맞는걸 찾으면 다행이고 못찾으면 스트레스인데
AI에게 물으면 설명의 난이도도 조절을 할수 있어서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서 문장을 읽는 것보다 비교적 쉽게 뜷고 나가는게 되는것 같습니다.
물론 거짓말 탐지기가 좀 필요는 하지만 이상하다 싶은건 좀 다그치거나 살짝 증거를 들이밀면 바로 무릎꿇고 죄송합니다 하니..
왠지 중고등 학교 교육도 이런식으로 하면 (중간에 요즘 뭐 하네스인가 하는 AI에 목줄거는것도 있으니) 같은 공부를 학생 수준별로 할수도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