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시절 탄산음료들 특징
코카콜라
당대 유행하던 코카인 탄 와인의 짭퉁 음료로 시작해서
진짜 맛내기에 코카잎을 사용했고
지금도 넣긴하지만 코카인 성분은 다 의료용으로 짜내고 부족한 풍미는 카페인을 넣게 바뀌었다.
세븐업
여기도 비법 재료로 리튬을 집어넣은걸 세일즈 포인트로 했는데
실제로 리튬에 신경안정 효과가 있긴하고 지금도 특정 정신질환 치료 용으로 쓰이긴하는데
이후 규제로 인해 리튬을 넣는게 금지되자 뺀 상태로 지금까지 이어져온다.
웰치스
독실한 개신교 신도던 개발자가 성경 내용에 모순되지않는 알콜없는 포도주를 만들려다가 실패하고
이때 얻은 노하우로 포도주스 웰치를 만들어서 흥행에 성공했고
여기에 탄산을 넣어서 스파클링 소다로 만든게 웰치스다.
위의 둘이랑은 정반대의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