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그림그릴때 야짤 들키면 인생이 힘들더라
몰래그리는건 상관없는데 들키면
반의 양아치들이 괴롭히거나 왕따가 되거나 그림노예가 되버림
군대도 적용됨
그치만 야한걸 그려야 그림실력이 오르는거라
안그릴수는없음...
아니근데 그림 그린다는 티 안냈는데
고딩때 미술선생님이 내 재능보고 누드화집주면서
누드를 그리면 실력잘오른다고 몰래 나한테 주셨는데
하필 반의 어떤애가 그걸 봐가지고 소문내서 학생시절 너무 힘들었고
그것땜에 트라우마 생겨서 그림은 손땜
그때 참 포기하지말고 계속 그렸으면 실력이 더 올랐을까라는 생각을 함
지금은 취미로 남아서 1년에 3~4번은 그리는듯
위에 그림도 그릴때마다 트라우마 발현되서 힘듬
요즘도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