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0 년 전 만 해도 체코 국대 하면 얀쿨로브스키, 체흐, 포보르스키, 밀란 바로스, 파벨 네드베드 등
동유럽 최고의 강호 였었고 과거 1962년 칠레 월드컵에서 준우승도 했던 나라인데
어쩌다 2010년 이후 세대교체 아직도 죽쑤면서 이번 월드컵도 턱걸이로 올라왔었는데 하는
과거 손꼽던 강호의 몰락에 대한 안타까움 과
어쩌다 대한민국이 '해줘!!!!!!' 만을 외쳐야 하는 축구를 구사하게 된건지 하는 슬픔......
경기 내내 뭔가 조직적인 움직임 이라던가 전술적인 철학이라던가 어떤 방향성인지 이런 게
전혀 안보이는 움직임.......
축구 전문가는 아닐지언정 FM 과 EPL 을 1990년대 부터 보면서 지금의 월드컵 국대 만큼
어떤 방향성이나 전술적인 지향점이 안보이는 월드컵 대표팀은 첨 보네요.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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