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에 뜬 ‘빨간 분식집’…40살 신라면, 놀이터가 되다[르포]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골목. 회색 건물들 사이로 붉은색 외관의 건물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벽면에는 큼직한 ‘신라면’ 봉지와 ‘분식 Bunsik’ 간판이 붙었다. 마트 진열대에서 보던 신라면이 성수 한복판에서 분식집이자 굿즈(기획 상품)매장, 체험형 놀이터...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4450966645481064&utm_source=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4397?sid=101
성수핫플하나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