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징역 30년이라니"...'계몽령' 김계리 울컥
이데일리
27분 전
다음뉴스
차례도 유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라며 울먹였다.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
김 변호사는
“특검이 대통령의
통치 행위를
이적죄
로 만들었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김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사건 변호 당시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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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리
‘울컥’ 말 잇지 못했다…尹 ‘일반이적’ 징역 30년에 ‘격분’ [현장영상]
채널A
3시간 전
다음뉴스
기자회견을 열고 재판부의 판결을 강하게 비판했는데요.
김계리
변호사는
"이 사건이 유죄가 선고될 것이라 생각해본 적이 없다"며...
이어 김 변호사는
"특검이 대통령의 통치 행위를
이적죄
로 만들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송진호 변호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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