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화법을 무력화 할 의석을 지닌 대통령이에요.
개헌 빼곤 다 할 수 있단 말입니다.
물론 트럼프 미쳐서 저러지
미래 먹거리
분배의 문제
대통령의 어깨가 무거운 건 맞는데
냉정하게 대통령이 불쌍한 처지라고는 할 수 없어요.
뉴재명의 해악이 큰 게 내가 찍은 대통령이 편하다는 소리를 적게 만듬.
대통령은 단점만큼이나 장점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고 2인분을 하는 사람이 맞죠.
대통령에 대해 좀 더 건조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면 좋겠어요.
이러다가 한 반년쯤 지나면 대통령 욕하고 있을까봐 겁납니다.
대통령이 친소관계로 쓰레기를 쓸 수 밖에 없다 칩시다.
쓰임받는 쓰레기들이 최소한 사람인 척은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