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초5 아들이 1달만에 현질 385만엔, 아버지의 대응은?
사업가이자 작가이고 게임 유튜버인 아버지가
어느날 받아든 카드 고지서 중 초등학교 5학년 짜리 아들이 무려 385만엔이나 현질한 금액을 받아들고 깜짝 놀람.
애플에 여러차례 환불을 요구했으나,
가족 카드로 구성원이 결제할 수 있는 '패밀리 공유'가 설정되어있었다는 이유로
애플은 최종답변이라며 환불을 거부함.
아버지는 기본적으로 따로 설정하지 않으면 당연히 패밀리 공유는 결제 시 부모가 그 결제를 허가할지 여부를 묻는 알림이 올거라고만 생각했으나
실제로는 허가여부가 OFF로 되어있었다고 함.
아이는 처음에는 1천엔 단위로 현질하다가 걸리지 않자 점점 대담해져갔다고.
하루 최고 현질액은 46만엔이 넘었음.
아무튼 수차례 애플 측에 환불문의를 해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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