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방) 네타) 명방 뉴비 바벨 감상
이 부분 감탄 스러워서 몇번 다시 읽어봄...
어... 이거 마치 이혼하는 부부가 아이가 자라고 왜 이혼했는지 물어보는거 같은 시츄 처럼 생각되어서 살짝 웃겼음..
( 사실 테레시아를 알게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저런말 듣는거 같아서 응 뭐지 싶었는데... 다시금 시나리오 정주행하니 무서운 말이더라...)
상황과 가정을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고 한마디로 해결하네...
읽고 나서 다시금 생각해보면 소름돋는 부분들이 가끔씩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