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스포 포함.이번스토리 보고 나서 드는 생각 주저리
이번에 주농이(니펠)언급된 이야기 보면 앞에서 있던 몇몇사도들 서사랑 묘하게 비슷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는거 같음.
페스타-아르코,셰럼-잉클관계처럼 좋게 된 관계랑 다르게 파토난?(높은 확률로 엘드르가 원인일 가능성 있음)관계라 묘한 느낌이였음.
니펠은 본인을 유령이라고 소개했는데 웃기게도 유령은 섀이디가 만든 개념이라 니펠이 쓰는게 먼가 묘한 느낌이였음.(설정오류인지 아니면 니펠이 생각보다 엘리아스생활을 동경?했을 가능성도 있음)
그외에도 니펠의 하드카운터는 누구일지 궁금함.가장 가능성 높은건 캬롯이긴 한데.
둘다 농장주이지만 니펠은 죽음을 상징하고 캬롯은 탄생이라고 해야하나 이런쪽 느낌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