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동물병원에 어떤 남자가 몰티즈(이하 A)를 안락사시키기 위해 방문함
의사는 더 생각해 보고, 내일 오시라하고 A를 돌려보냄
같은 날 다른 몰티즈(이하 B) 보호자도 B의 염증 치료를 위해 동물병원에 방문함
수의사가 B보호자한테 "마음의 준비는 되셨나요?"라고 묻고 진료실로 안내함
B보호자는 마취치료겠거니 생각하고 진료실로 들어감.
그리고 B에게 안락사를 진행해버림
B 보호자는 마취 때문에 늘어진 걸로 생각하며 데리고 나왔다가
나중에서야 죽은 걸 알게 됨.
원장은 안락사 예정이었던 A의 보호자와 B의 보호자가 비슷하게 생겨서 착각했다고 주장
보호자 측은 소송 준비 중.